1. [필수 확인] 2026년 4월 신청 개요
이번 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직접 심사하고 집행하는 '직접대출' 방식으로, 예산 소진 시 즉시 마감됩니다.
접수 시작: 2026년 4월 13일 (월) 오전 10시 정각
신청 방법:
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(ols.semas.or.kr) 온라인 신청주요 지원 대상: 플랫폼 피해: 위메프·티몬 등 판매대금 미정산 피해가 확인된 소상공인
경영 애로: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& 업력 7년 미만 & 매출 15% 이상 감소자
재해 피해: 지자체 등으로부터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은 소상공인
2. 대출 조건 및 지원 내용
정부 정책자금으로서 시중 은행보다 낮은 금리와 넉넉한 거치 기간을 제공합니다.
대출 한도: 업체당 최대 7,000만 원 (플랫폼 피해 등 특정 유형은 별도 한도 적용 가능)
대출 금리: 정책자금 기준금리 적용 (변동금리, 2026년 상반기 기준 약 2.9%~3%대 초반)
대출 기간: 총 5년 (2년 거치 기간 포함, 이후 3년 분할 상환)
우대 금리 (최대 0.8%p 감면):
성실상환자: 최근 1년 내 연체 없는 성실 상환자 (0.3%p)
역량강화: 최근 3년 내 공단 컨설팅 등 수료자 (0.2%p)
사회안전망: 제로페이 가맹점,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등 유형별 우대 합산 가능
3. 접수 일정 및 준비 사항
4월에는 자금별로 신청 날짜가 다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4월 6일 (월) 10:00: 일반경영안정, 청년고용연계, 장애인기업자금 (이미 접수 중)
4월 13일 (월) 10:00: 일시적 경영애로자금, 재도전특별자금, 혁신성장촉진자금
필수 서류: 사업자등록증명,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, 매출감소 증빙서류, 기업현황 및 사업계획서(공단 양식) 등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위메프·티몬 미정산 피해 증빙은 어떻게 하나요?
금융감독원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피해 업체라면 별도 서류 없이 신청 가능하나, 확인이 안 될 경우 플랫폼 관리자 화면의 정산 지연 내역 캡처본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기업마당(bizinfo.go.kr) 공고를 통해 본인의 피해 금액 인정 범위를 꼭 확인하세요.
Q2. 매출 감소 15%가 안 되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?
일반 경영애로 유형은 15% 이상 감소가 원칙입니다. 하지만 플랫폼 미정산 피해나 감염병 피해 등 특정 사유에 해당하거나 상권활성화구역 소재지 등 '매출감소 확인 예외' 사유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Q3. 선착순 접수 시 팁이 있나요?
오전 10시 정각에는 접속자가 몰려 대기열이 발생합니다. 창을 새로고침하지 말고 기다려야 하며, 미리 사업계획서와 자금집행계획을 PC에 작성해 두어야 입력 시간을 단축하여 선착순 마감 전에 접수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.
Q4. 직접대출이라 승인이 더 빠른가요?
직접대출은 은행 심사 단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대리대출보다 절차가 간소합니다. 다만, 서류 보완 요청이나 현장 실사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공단 측 연락을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.
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핵심 요약
D-Day: 4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 (일시적 경영애로·플랫폼 피해 등 직접대출).
준비: 소진공 누리집 사전 가입 및 디지털 서류(PDF/JPG) 준비.
주의: 4월 6일 접수 자금과 헷갈리지 말 것, 예산 소진 전 빠른 접수 필수.
플랫폼 정산 지연이나 갑작스러운 경영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사장님들께서는 이번 4월 13일 접수 기회를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 상세 요건은 기업마당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에서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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